jboard

동기생/가족방

  이광수 [ E-mail ]
  광수가 본 근대사의 극동국가들, 중국?(1)
  

근대사의 극동지역 국가들의 판도는 청일전쟁부터 부터 큰 변화가 일어났다고 보겠습니다.  그런데 중국(?)역사는 좀 잘못된 것으로 봅니다.  그 역사를 엄격히 다루어보면 중국이란 나라는 청 왕조이후에 생긴 나라 입니다.  그게 다 중국이 아니었냐고 반문한다면, 몽고에 패해 원나라는 몽고인 나라였고, 거란,여진에 침략을 받고 그들의 통치하에 살아 온것이 그들의 역사입니다,  그들의 영토는 잃어 버렸던 것도 그들의 영토며 한번이라도 자기들이 한번이라도 디뎌 봤으면 다 자기영토입니다.  내건 물론 내것, 네것도 내것 이런 염치없는 인간들! 

그러니까 그들의 주장하는 영토는 무슨 고무로 만들어진것 같이 늘어났다 줄어 들었다를 계속 해 온것입니다.  많은 양보를 해서 한족의 나라를 중국이라 한다 하더라도 변방의 5 오랑케들에 지배되어 살아온 것이 한두번이 아니죠.  진나라가 통일한 국가였다고 하나, 한고조가 통일 했다 하나 현 중공영토에 비하면 형편없이 적은 나라였죠.  만리장성의 위치를 보면 그들의 영토를 알 수 있고 또 그 나라의 이름도 중국이 아니였습니다.  더욱이 요동은 분명히 고구려영토였습니다. 그레서 왕조로 그들의 나라를 불러야 합니다.  그들의 최후의 왕조는 청 왕조입니다,  이 청왕조는 만주민(고구려, 여진, 거란 등족)에 의하여 이루어 졌으며 이 청이 정복한 왕조지, 중국이 아니죠.

이 마주막 청왕조는 일본에 의해 망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일본은 허수아비 만주국을 세웠습니다.  이 당시 손문이 한족의 힘을 모아 남부에서 중화민국 을 선포했죠.  그당시도 일본군이 망한 청왕조의 남부지역을 계속 정벌하고 있었습니다.  장계석이 일본에서 돌아와 국부군을 이끌고 있었으며, 모택동이 중공군을 이르킨 것이죠,  그러니 나라라고 한다면 세 국가가 탄생한것입니다.  

일본이 이르킨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이 연이은 도서작전으로 피해가 너무커가기 때문에 미 루스벨트대통령은 스타린에게 일본을 쳐줄것을 요청했는데 스타린은 일본과의 불가침조약 때문에 이를 받아드리지 못한다고 핑계를 대다가, 두개의 원폭이 일본에 떠러질때 쏘련은 일본을 치고 들어와 한반도 38선 이북의 일본군무장해제권을 행사하게 됐던 것입니다.  그래서 장계석이 중화민국의 총통으로 된거죠.  미국이 일본을 정벌했는데, 패전국 일본군이 철수를 하니 전쟁도 아니하고 중국은 만주를 거져 얻은거죠.

중국이란 나라이름은 이때부터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관점에서는 중국은 미국의 도움으로 세워진 나라입니다.  잘못되서 만주지역이 포함된 중화민국이 국제적으로 합법적인 국가가 된것이죠.  안타갑게도 중국의 반도인 중공군이 중화민국을 대만으로 쫓아내서 중화민국은 대만에서 아직도 중화민국으로 국기를 사용합니다.  중공은 반군기인 오성홍기를 사용하죠.  

만약 미국이 일본을 멸망시키지 않았더라면 지금 중공도 대만의 중화민국도 없을 것입니다.  만약에 미국이 쏘련에 관동군 무장해제권을주지 안했으면 만주는 중국영토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는 만약 중공이 멸망하면 만주를 어떻게 할것인가를 논의 하는 학자가 있습니다.  뜽시아핑이 개방정책으로 시장경제를 받아드린후 미국 시민은 중공산 물품을 사 주어 그나마 지금정도 잘 살게 됬죠.  그러면 중공은 미국을 자기네들의 은인으로 생각해야 되는게 아닙니까?  의리없는 종자들!
[인쇄하기] 2018-11-27 15:47:27


     
  
   광수가 본 근대사의 극동국가들, 일본(2)
   왜 대한민국의 좌파 대통령들은 다 같은 종파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