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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가족방

  이광수 [ E-mail ]
  평양군사협정후 최악의 씨나리오
  

동기생 공자사항 #1345,"군 장애물 제거는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것?"에서 지적했드시, 현 휴전선에서 북괴군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 군대는 전부가 독안에든 쥐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이와같은 추론은 물론 여러가지 가정하에서 이루어진것이 겠죠.

평양군사협상의 결과로 진행되고 있는 군사적 방어능력 해체는 이미 알려진 사실만으로도 대한민국 국방은 억망의 상태로 전락하고 있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국방부에서 그리고 국정원에서 알려주는 것이 전부인지는 의문스럽다고 보겠습니다.  그 이유는 청와대나 국방부나 와해된 국정원이나 전부 감추는 것이 많아 나중에야 밝혀지고, 또 말작난으로 허위사실을 공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니, 우리에게 이미 알려진 상항에 가정을 더해야만 어찌될 일인지를 논하게 되겠습니다.  첮째, 자유의 뜻도 모르는 김영삼정부로 부터 종북 김대중정권이 출현한 이후 거의 27년째 대한민국은 간첩이란 단어가 거의 금기어가될 정도가 됐습니다.  그 전에도 5.18폭동(만약 지만원박사가 Google의 인상 판독기만 이용했더라도 이는 폭동의 증거가 충분합니다) 이 일어 났습니다.  반드시 북괴 고정간첩이 포함되었을 것이고, 남파 북괴특수부대의 주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한반도 휴전선후방에서 유격전이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보겠습니다. 

다음은 이러한 위험성을 미국에서는 모르고 있을이는 없을거로 봅니다.  그러면 왜 미국은 평양군사협정에 대하여 비판을 억제하고 있는지요.  혹시 미국은 북괴의 대규모 도발을, 제 2 한반도 전쟁을 북괴가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는것은 아닌지요.  미국의 참전은 역사적으로 그런 형태로 일어났습니다.  물론 김정은은 평택에 있는 미군을 몹씨도 꺼려하며, 심중을 기할 것입니다.  

허나 그는 이미 짐작 했드시, 씽가폴미북회담에서 트럼프대통령이 파논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온 세계가 김정은이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드라도 믿지못할 지경에 도달 했습니다.  김정은이가 취할수 있는 길은 문재인을 시켜 대한민국을 자멸하게 하든지 아니면 남침을 감행하든지 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가 아무리 미친 살인마라 하더라도 핵폭탄은 사용 못할 것입니다.  그리되면 이 세상에 그가 도망가 숨어있을 곳이 없습니다.  이 비참한 결과를 막을수 있는 곳은 한국내입니다.  미국이 아니고 한국민들의 뜻, 의지 입니다.  평양군사회담의 위헌을 선언하고, 문재인정권 이전 상태로 국군체계를 복귀 시키든지 해야 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우리가 이를 관철시키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앞날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한가지 지금같이 말로만 중얼거리고 있은면 다음 한반도 전쟁도 다시 남쪽에서 일어날것입니다.  문재인이 이를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이미 시진핑이 미국과 패권경쟁을 시작한 시점에, 미국은 이제 무슨일이 있더라도 한반도를 포기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중공이 동해안에 해군력을 전개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공이 혹가이도 북쪽으로 태평양에 진출할 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평택에 있는 미군이 위협에 빠지면 미국은 반듯이 전쟁에 참전할 것입니다.   
[인쇄하기] 2018-12-04 0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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