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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 E-mail ]
  조명균 미국서 "충격받고 왔다"?
  

조명균 통일부장관이 미국을 방문하여 여러 정부관리, 국회의원. 연구기관인사들을 맏나보고는 그들의 거의같은 강력한 북괴비핵화에 관한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무리 제대로 배우지 못한 우물안 개구리들 이라도 한나라의 장관이 그렇게 무식한 발언을 하지는말아야죠.  

지금이 인터넽으로 미국정세는 확 뚤어볼수 있는 세상인데 그리도 세상돌아 가는것을 모르고 앉아있단 말입니까?  아무리 바다건너 다른말을 하는 곳이라도 좀 심한것 아닙니까?   

UN 대북인권문제표결을 북괴에 문의하고 했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미국국내 정세도 북의 허락을 받고야 파악하는듯 합니다.  미국내에서 김정은을 좋게 이야기 하는 사람은 트럼프대통령밖에 없습니다.  트럼프도 아마 진심은 아닌듯 합니다.  민주당은 트럼프대통령이 좀더 강력한 조치를 취하라고 할 정도 입니다.  아마 문재인정권은 미국사람들의 심사를 뒤집어 한반도의 전쟁을 유도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들은 문재인을 믿지않고, 현 한국정권을 믿지 않습니다.  

그렇게 망신을 당하고도 철면피들이레서 인지, 자기들이 옳게보고 있는는데 왜 이해를 못하느냐는 태도입니다.  언론은 완전히 통제되어 청와대입맛에 마추어 보도들을 하니 한국에대한 미국여론이 그리될 수 밖에 없습니다.  충격을 받았다고 해서 종북좌파들이 고칠 이가 없겠지만요.  죄없는 한국국민들만 이제 당하게 될것이 두렵습니다.  미국이 북괴를 친다 하드라도, 이미 언급했드시, 불행하게도 한국군은 포함시키지 않을 지경이 된것으로 봅니다.  
[인쇄하기] 2018-12-08 13: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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