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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 E-mail ]
  김정은의 배신이라니?
  

김정은 북괴괴수가 북핵폐기를 요구하기 전에 미국이 한반도의 핵위협을 없애야 된다고 하자.  언론에서는 김정은이 문제인을 배신했다고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어떻게 배신했다는 소리인지 도져히 이해가 안갑니다.  이제까지 한반도에서 일어난 일들을, 동선을 따라 추리해 보면, 김정은이가 문재인을 믿었는데 문재인이 너무 무능해서 실망을 하고 문재인을 포기하게 됐다는게 올바른 해석일 것으로 봅니다. 김정은의 배신이 아니라, 문재인이가 대한민국 국민을, 그리고 미대통령 트럼프를 배신했다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거슬러 올라가서, #3242 "흥남철수작전시 피난민들은 모두가 피란민?"에서 내린 결론은 95%이상이 중앙일보 기자가 문재인을 부추기기 위해서 보도한 사실에 근거를 한 것입니다.  만약 그 글에 오보가 있었다면,  문재인이 명예회손소송을 했거나 다른 방법으로 교정을 했어야 했습니다.  고로, 그 결론은 사실에 의한 추정입니다.

문재인의 아버지가 30살때 흥남시공무원으로 과장까지 승진을 했답니다.  그런데 공산당에서 계속 당원이 되라고 강요해서 피란을 나왔다고 하니,  앞뒤가 맞지않는 소리죠.  30살에 시공무원 과장까지 승진했다면 그는 열렬한 공산당원이었을 것입니다.  그때까지 북괴 공당으로 부터 당원이 되라고 강요를 당했다는데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면, 과장까지 승진이 되지 않았고 인민군에 소집됐을 것입니다.  누구보구 도대체 이 거짓말을 받아드리라는 것입니까?

문재인이 해온 짓을 보면, 상식적으로 그 아버지는 골수공산당원으로 남파고정간첩이며, 무능해서 임무수행을 못하고 일찍 세상을 떠났고 그의 유언에 따라 무능한 아들이 김정은의 지시를 딸아 노력은 봅씨 하고 있는데 제데로 이행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겠습니다. 


[인쇄하기] 2018-12-26 09: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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