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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가족방

  이광수 [ E-mail ]
  송년 인사
  

훌륭한 송년사 감사합니다.  멀리서 모두들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 동기회장 김동주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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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 年 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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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愛하는 同期生및 家族 여러분! 安寧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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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戊戌年이 딱 5일을 남기고 서서히 저물어 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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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歲月 탓 할수는 없지만 80代 老年인 우리들에겐 너무 苛酷하다 하리만큼 時間은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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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숨가쁜 歲月을 살아오면서, 기쁨 보다는 오히려 試鍊이 더 많았던 한해였음을 記憶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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嚴重한 時局에 휘청거리는 나라의 狀況이 너무나 안타깝고 不安하여 많은 同期들이 自進하여 太極旗 흔들며 愛國國民들과 더불어 光化門거리를 헤메였고 거짓 가짜뉴스에 맞서, 비록 “카톸”으로나마 周邊과 이웃들을 啓導하고 政局狀況 傳播에 努力하였으며 또 더러는 財政的支援으로 救國活動에 參與해 왔습니다만은..... 여러面에서 不充分하였음을 是認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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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實, 現在의 나라 狀況을 勘案할때 우리들에게 얼마 남지않은 餘生이지만 언제까지 安全하고 自由로운 삶이 保障될런지, 아무도 壯談할수없는, 極히 暗鬱한 狀況속에 살고있음을 여러분이 더 잘 認識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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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 自由大韓民國이 健在하도록, 그리고 우리들과 後世들의 삶의質이 疲弊해지지 않게 自由市場經濟體制를 確固하게 維持시켜 나가도록 다 같이 協力하여 努力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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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渦中에도 今年들어 2名의 同期와 2名의 家族이 幽冥을 달리 하였고 또 現在 10餘名의 同期들과 여러명의 家族들이 病苦를 겪고있어 이 자리에 나오지 못했습니다.참으로 안타까운 心情입니다.
하루속히 快癒하여 우리와 함께할수있기를 다같이 祈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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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에 대한 後悔와 아쉬움으로 마음이 많이 괴롭지만 己亥年인 來年에는 여러 面에서 좀 더 希望的인 狀況이 到來하도록 努力하고 期待하면서 스스로를 慰安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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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들의 餘生이 값진삶이 되도록 健康에 各別히 留念하셔서 100歲 長壽時代에 걸맞게 活氣찬 餘生을 누릴수 있기를 祝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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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막으로 金榮澤 同期가 心血을 기우려 手苦했던 (全軍聯合및 三士와 3軍士官學校 總同窓) 救國活動에도 繼續해서 많은 激勵와 同參 있기를 바라며 또 지난 5月, 자랑스러운陸士人賞을 受賞, 同期會 名譽를 높혀주신 李載泰同期와 이번 送年會를 빛내주기 爲하여 기꺼히 福떡膳物을 寄贈해주신 金學玉 同期에게도 깊은 感謝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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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金榮澤, 李載泰, 金學玉 同期에게 뜨거운 박수 付託합니다.
이것으로 簡單히 送年人事에 가름합니다.
여러분! 아무쪼록 즐거운 時間되십요.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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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年 12月 2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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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同期會長 金東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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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하기] 2018-12-27 02:00:51


     
  
   송년 인사
   김정은의 배신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