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ard

동기생/가족방

  이광수 [ E-mail ]
  어렵게 더워진 냄비 식지않게 계속 데워 야죠
  

작년봄에 한국가서, 경솔하게 "내 나이가 어때서" 하고 무리를 좀 하고 돌아왔드니, 혈당이 몹씨 뛰어 올라 갔었습니다.  그래서 약을 하나 더먹게 됬었습니다.  할 수 있는것이 e-mail을 통해 동기생들과 연락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컴퓨터앞에 앉아 매대기를 치든것이 한 9개월을 지나니 Severe Blood Sepsis (아마 급성패혈증)에 걸려 한밤중에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가 나흘동안 혼줄이 나고 퇴원해서 지금 회복중입니다.  아직도 한달은 더 쉬며 물을 계속마시라고 합니다.  그러나 나이 관계로 완전회복은 안된다고 합니다.  

우선 이번 경험을 알려보고자 합니다.  우리 나이가 되면 좀 힘이 들더라도 밖에 나가서 매일 걸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답니다.  많은 우리또래 노인들이 방에 꼭 처박혀 물도 충분히 안마시고 매대기를 치면 면역성도 내려가 패혈증에 걸리기 쉽고 회복을 못해 세상을 떠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틀히 여자분들은 Urinary Track Infection (UTI: 뇨도염?)에 많이 걸려 패혈증이 된다고 하니 더욱 조심해야 한답니다.  우리경우는 역시 몸에 수분부족과 Computer Internet에 들어가 앉아 매대기를 친게 문제였다고 합니다.  나흘동안 벼라별 태스트를 다하고 내린 결론입니다.  우리 조심합시다.

의사한테 약속은 했는데, 좀 정신이 나서 컴퓨터인터넽에 들어가 보니 동기회 공지사항 #1316에 올린바와 같이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출범을 알리는 기사가 뜨드군요.  정말 강도 높은 성명서 입니다.  이것이 다 후배 이재수 전사령관의 선배와 후배를 보호하고 국가의 위기를 일깨우는 자결로 시작하여, 해병대사령관, 예비역해병대장성단으로 이어지는 구국성명과 갈수록 강해지는 결의가 아닌가 십습니다.  이는 물론 대한민국의 헌법을 무시하고 이적행위를 하는 북한간첩 문재인과 그의 종북좌파정권을 척결하자는 데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이러한 현 종북정권에대한 압박은 더욱 정도를 높여가야만 결실을 얻을것으로 봅니다.

우리는 마, 설하며 현정권의 위헌적만행을 외면해 왔다고 봅니다.  이미 우리가 예측했던 그들의 잠식적인 이적행위는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한가지 더이상 우리가 받아주어서는 안되는 것이 문재인의 종국적인 목표입니다.  이는 자기 아버지의 죽음부터 아니 그 이전에 그의 아버지의 쇄놰에 의해서 결정되어 있는 것이 라고 믿습니다.  지금 국민은 그들의 안전에도 없고 대한민국을 북한과 같은상태로 몰락시키고 지금 국민혈세를 뿌려가며 누리고 있는 황홀한 생활을 계속해 보겠다는 것입니다.  "설마"는 개에게나 던저 버려야 할것으로 봅니다. 지금 우파들도 설마를 지나 미련에 빠져 있습니다.  그 미련은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트럼프가 김정은을 제거해 줄것이라는 것으로 봅니다.

현 상태로는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지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 해야 한다고 봅니다.  씽가폴회담후 김정은은 시간을 벌어(4차원의 지렛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선언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물론 이달말 27일과 28일 비에트남회담에서 좀더 명확하게 나타나겠지만 우리민족 개인, 개인의 목숨과 대한민국의 운명은 절대 남에게 마끼는것이 아닙니다.  우리각자가 우리 국민전체가, 트럼프가 최후의 대책을 마련할 수 밖에 없도록 해야 된다고 굳게 믿습니다.  미련에 빠져 보고만 있을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 방법중 하나를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쇄하기] 2019-02-09 13:21:32


     
  
   숫자게임과 피노키오의 코
   새해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