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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 E-mail ]
  숫자게임과 피노키오의 코
  

이미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장성단" 출범소식과 관련하여, 냄비가 달아 올른다는 표현을 했는데 그 후도 화랑동기회 홈페이지는 이에대해 아직도 조용한 분위기군요.  기회는 반질반질하게 기름칠을한 대머리라 앞에서 잡지 않으면 미끄러져 뻐스떠난거 보드시 보고만 있어야 한다는 말이 기억납니다.  혹시 이제좀 살아났는지 또 잔소리 하기 시작한다고 생각하는 동기가 있을줄 모르지만 조심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 1차 미북씽가포르회담서 트럼프가 파논 함정에 김정은이 빠지긴 했지만, 그함정도 기만전술과 말도안되는 때에 능한 북괴에게는 통하지를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순리라는 것이 머리가 반쯤상해버린 막쓰와 엥겔의 공산주의 이론을 받아드린 순간 바람과 합께 사라져 버려, 생때로나 나오는 국제범죄단입다.  거기다가 트럼프대통령의 말은 액면 그대로 받아드려서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트럼프는 북폭을 하고싶어도 이번 년두교서에서 보여준것 같이, 문제인식 위장평화를 슬그머니 받아드려 차기대선까지 밀고 나가 차기대통령에 재선되고 북괴를 공격하려는 것이 아닌가로 추측됩니다.  아니면 노벨평화상을 꿈꾸고 있는지요.  그러니 이 시점에서 트럼프대통령에 대한 미련은 걷어버리는 것이 낳을듯 합니다.

그런데 검은먹구름도 오래버티지 못하고 결국은 해빛이 가상자리로 서서히 빛여나오드시 우리에게는 그 시기가 무르익어 오는듯 합니다.  불법(?)문재인대통령은 입만열면 거짓말만 하니 피노키오의 코는 빠질때로 빠져있습니다.  거기다가 온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국가망신만 시키고 있으니 많은 국민들의 마음이 현저하게 돌아서 가는징후가 보입니다.  그래서 그는 무서움을 서서히 느끼기 시작하면서 거짓말 변명이 나오기 시작한것으로 보입니다.  피노키오의 코가 너무빠져 떠러지지 않을까 염려하기 시작한듯 합니다.  또하나는 자유민주주의 정치는 숫자게밈입니다.  맞건 틀리건 동의 하는숫자만 많으면 그게 힘입니다.  

다행이 반종북정부에 반대하는 우파단체들의 참가인원들이 절대 무시할수없을 정도의 수자로 길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심지어는, 세계역사상 처음으로 건 500명의 예비역상성들이 모여 현정부안보정책에 항거 할것을 성명서를 통하여 외치고 나왔습니다.  개인적인 항거는 세무사찰등으로 압력을 가할 수 있으나 단체항거는 그렇게 쉽게 되지를 않습니다.  특히 그숫자가 커지면 정부도 손을 쓸수가 없겠죠. (계속) 
[인쇄하기] 2019-02-15 04:24:34


     
  
   수자게임과 피노키오의 코(2)
   어렵게 더워진 냄비 식지않게 계속 데워 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