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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 E-mail ]
  "1분기 - 0.3% 성장. . ."
  

이 글의 제목은 2019년 4월 24일 1등 인터넷뉴스 조선에 뜬 제목입니다.  이에 관련된 기사들을 보고 말도 안되는 애매한 용어들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해석을 해 볼까 합니다.  읽으면서 왜 그리 까다롭냐고 하겠지만 훈장은 애매한 말을 안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공로들은 애매한 말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국민총생산(GNP)이 - 0.3% 성장이라 하면 얼마나 성장을 했단말 인지요?  성장율이 - 0.3%이란 말은 많이 씁니다.  한국에선 감소란 말을 쓰지 않습니까?  만약 - 0.3% 라면 성장했단 말인가요?  이대로 한국경제가 뒷거름질을 하면 곳 50-30(50,000,000국민 - $30,000개인소득)의 대국계열에서 떨어져 나갈텐데요.

청와대설명은 "- 0.3%성장율, 대외경제 여건이 가장큰 원인" 이랍니다.  중공이나 죽을쑤고 있지, 미국, 일본을 비롯해서 많은 나라들이 경제호항을 누리고 있는데, 무슨 대외경제 여건이란 말입니까?  사실을 똑바로 이야기 해야죠.  애매한말로 또 남의 탓이죠.  밖에서 보면, 현정부의 고위관리들, 여당국회의원들, 소위 진보파 사법부 고위 관리들은 범죄자을 배우자로 두고 있는듯 합니다.  적폐, 적폐하면서 자기들은 더한 적폐를 저질러 놓고, 추궁을 하면 자기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전부 배우자가 했다하니 (남의탓의 극치) 범법자들을 제대로 파악못하고 결혼을한 바보들이니 오죽판단력이 없겠습니까?  그러니 다 망쳐놓죠.  얼마전에 대통령후보로 유세를 하면서, "당신 배우자가 빨치산간부의 딸이냐고 하니까, "나보고 그럼 마누라하고 이혼하라는 겁니까?" 하고 반격을 했습니다.  이는 영부인이 빨치산일 수가 없다는 것인데 도대채 반대당에서는 말 한마디 대꾸를 못해 당신네 들은 빨치산전영부인을 아직까지 모시고 있는듯 합니다.  빨치산집 마누라하고 살겠으면 대통령할생각은 하지 말았어야죠.  참 대단한 나라입니다.

자유한국당의 논평은 "문정부 소득주도성장정책실패 인정해야"입니다.  실패라니요.  실패를 했으면 정책실장이 주중공대사로 갑니까?  성공을 한것입니다.  그 정책의 목적을 모르는 분들이나 실패라고 하죠.  그 정책의 목적은 한국경재를 파탄내는 것으로 봅니다.  장하성은 미펜실바니아대학교 워튼대학 경영학박사입니다.  하바드경영대학보다 더 알아주는 대학입니다.  그러니 실패할 정책을 세울 바보가 아니죠.

소득은 임금을 말하는 것으로 봅니다.  월급도 임금입니다.  이미 "효율의 중요성"에서 다루었드시 효율을 높이지 않으면 생산성이 증가가 안된다는 말인데, 임금만 계속올려놓으면 가격이 증가해야 합니다.  소비자,국민이 피해자 입니다.  그런데 기업인들(공산주의자들이 말하는 "부르좌와")은 현정부가 너무나 들복고 있기때문에 물가를 올릴 수가 없읍니다.  그러니 제일먼저 무너지는 것이 소상인들입니다.  결국은 대기업까지 파산하게 되는것이 자명합니다. 

이와 병행해서 젊은 실직자 미취직자에게 선심돈뿌리기를 하고 학교안가는 학생에게 돈주고 하니, 박정희대통령께서 부지런한 일꾼으로 만들어 놓은 국민들을 계으름뱅이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들은 정부에 손을 내밀어야하고, 경제가 침체되니 세금은 줄어들고 계으름뱅이 국민들 돌볼려니 토지국유화를 비롯하여 사유재산을 몰수해야 합니다.  그러니 모든 국민이 배급을 받아 살아가게 되죠.  이제들 아시겠습니까.  우리나이때는 아닐지라도 우리 후손들의 장례는 희망이 없게 됩니다.

바로 소득주도성장은 소득주도망장인 것입니다.  어는 경제학서적에도 소득주도성장이란 학문이 없읍니다.  현정부는 국민들께 뜻도없는 애매한 단어로 기만을 말고 자세한 설명을 해야됩니다.  이해못할말을 하는것이 유식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은 다구쳐 정부에 설명을 요구하세요.
[인쇄하기] 2019-04-25 1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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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뜻인지 알고나 하는 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