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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 E-mail ]
  방위비부담 6조원?
  

미 백악관안보보좌관 볼턴이 한국방위비 부담을 6조로 요구했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습니다.  미국이 동맹국 한국을 방위하기위해 2만여명의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는데 한국측 부담금을 1조정도에서 6조로 올릴것을 요구했다는 것이 그리도 부당한 일입니까?  미국군인들이 남의 나라에 와서 그 남의나라를 지키고자 주둔해 있는데 이 미군들이 한국에 없다면 바로 적화가 될 것이라는 것을 생각들이나 해보았습니까?  북괴가 남침을 다시못하도록 하는것이 고작 6조원 가치밖에 안된단 말입니까?  좀 돌려생각들 해보았으면 합니다.  유식하다고 "역지사지"니 입으로만 나발거리는게 거룩하게 보이는게 아닙니다.

도대체 누가 월남파병을 한다고 할때 죽어라하고 반대를 했죠?  한국방위비 부담은 우리가 지질이 못살었을때부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에 편파적으로 유리한 한미방위조약을 이루어 내신 이승만대통령을 친일 독제자로 몰고온 바로 그자들만이 아니라 온 여론이 미국의 요구가 과한것으로 표현을 하며 부당하다고 까지 합니다.  왜 우리는 이래야 하죠?  지금 우리는 국민개인소득이 3만불이 넘는다며 온세계를 천문학적인 딸라를 뿌리며 관광을하고 다니는 판에 그렇도록 도와준 미군들 주둔경비 좀더 내는건 가당치 않다는 것입니까?  이렇게 우리가 경우없이 염치없는 짓만 계속 한다면 그 결말은 불보듯 빤합니다.  망조입니다.   

돌려생각하면 유사시 미군들이 생명을 잃을텐데 그들의 목슴을 미국이 그리도 가볍게 생각할 것으로 봅니까?  이제까지 한국측 부담액은 미국측에서 많이 양보해준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이렇게 한국에 좋도록 만들어 왔나요?  좌파정권들이 아닙니다.  정신들 좀 차립시다.  이런 과거정권에 대해 잘했다는 말은 하기는 커녕 잘못했다고 욱이며 금년초에 현정권이 한국측 부담금타협을 했을때 무슨짓을 했는지 상기를 합시다.  고작몇푼 더 안내겠다고 아등바등 때를쓴 인간들이 누구 입니까?  그렇게 때를 써 일년협상이 되버렸습니다.  미국측이 원하는데로 받아 드렸으면 4, 5년 후에나 재조정하는 협상이었을 것입니다.  그 몇푼양보 안하고 우리가 미국에 당당하게 맜었다고 자랑을 하던이 또 "재앙문"이 열린것입니다.  바보들!  이것도 국민들 다 못살게해 정부서 배급타먹게 하는 지름길이 겠지!

또 잔소리했다고 읽다가 고만둔사람이 많을것으로 봅니다.    
[인쇄하기] 2019-07-31 15:36:08


     
  
   熱心히 精讀하고 있습니다
   사회화와 사회주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