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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가족방

  東巖
  건강하고 다복한 한가위 보내셔요
  

즐거운 추석입니다.  


날이 밝아 옵니다.

어릴 때처럼 가슴 설레지는 않지만

지난 세월을 반추하고

다가 올 날을 그려봅니다.

실타래처럼 꼬이고

어둠에 갿혀 살아도

가장 큰 선물은 희망입니다.

신자가 아니라도 내세(부활)와

새로운 삶을

기대하고 대비합니다.

거기엔 꺼지지 않고

지워지지 않는

희망의 등불이 있으니까요


여러분에게 이 선물을 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겁고

다복한  한가위보내시기 바랍니다.

특히 건강이 안 좋은 분들은

빨리 쾌차하시어

다음 모임에서 뵙기를 기도합니다.


2019.9.13. 새벽 동암 이학용         

           

[인쇄하기] 2019-09-13 0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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