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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獅子中隊 午餐後記 첨언
  

獅子中隊 午餐後記 첨언


* 60년이상 인연된 仙境의 80대 전우들, 모두가 얼굴 맞우하기를 기다리는 심정이었다.

그런 모습들의 모임 상황을 동암형이 소상하게 살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오늘도 건강 때문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이 마음 아팠다.이제 날이 갈 수록 더욱 그러할터인데!

무척 모두들 반가웠다.식성도 좋고 막걸리,소주파로 나누인 주량도 좋았다. 분위기 좋고 친구들이 좋으니 식성도 술잔도 즐거웠다.


* 모두가 사전에 마음속으로 하고싶었던 회포들은 동암형이 잘 설명기록했으니 몇가지만 첨언하면


* 꼼꼼하게 핸드아웃을 준비 설명한 국정형의 설명 중, 현 우리 주변환경중 미 트럼프 대통령  한국에 대한 경제 안보등 언행은 믿어도  되느냐?는 의문에 "믿어도 된다."라고 강조했고 또한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임에도 사우디,한국(삼성),미국,EU중 한나라가 즉 4개국가가 미래 탈석유환경을 극보하기위하여 공동으로 원전 정책공조를 할것이란 설명은 이색적이었다. 특히 현재 중국은 300 여개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여 원자력정책에 올인하고 있는 추세이다.


* 또한 김영민 형의 해박한 역사인식이 인상적이었다. 즉 中華사상의 근저에 중국의 주변 元나라, 누루하치등의 지배를 소상히 설명하며 특히 현재 북한의 중-단거리 미사일 개발을 중국 자신들에 대한 위협으로 인식하며 대응하고 있다는 주장은 매우 이색적이었다.


* 이정건 형은 曺國의 그동안  언행불일치, 즉 이중인격표출과 매사를 왜곡된 부정으로 일관함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발언에 모두가 공감하며 이는 억지조작 선동에 능숙한 좌파측의 기본전략임을 인식하였고  

여기서 曺國사태의 논리적 근원은 우리의 해방공간에서 이념갈등의 시발이었던 大陸이념인 레린 스탈린 사상을 모택동,김일성이 승상하여 형성한

N L(National Liberation),김일성의 민족해방주의와
PD(People's Democracy),모택동의 인민민주주의 
즉 공산주의이념과 서구 해양세력인 자유민주이념을 주창했던 이승만 계열로 대비되는바 즉 대륙이념은 레닌 스탈린,모택동,김일성 3대독재세습 공산체제이며, 서구 해양이념은 구미선진국 이승만 자유민주체제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이다. 여기서 우리측 이승만 건국 대통령이 서구 자유민주체제 이념도입을 했던것은 천우신조의 행운이었다. 


* 따라서 현 문재인 정권은 레닌 스탈린,모택동,김일성 삼대세습 공산이념의 분신으로 김대중,노무현,문재인등 좌파정부로 이어지며 특히 曺國은 PD계열 즉 인민민주의 친중계열이다. 현재 우리 사회를 흔들고있는 曺國사태는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민족 끼리"의 北이 지령한 스로간하에 친중 자금까지 연계된 反美 親中골수들의 연계된 투쟁임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 여기서 분명한 역사적 현실은 지난날 전범국가,독재국가,공산국가는 멸망하고 자유민주이념을 기반으로한 휴매니즘의 역사는 이어진다는 사실이다.  


* 두시간 반 정도의 오찬시간을 보내고 12월20일 12시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며 헤어젔다. 12월20일(금) 오찬지원을 미리 선약한 동암형 고맙소이다.


* 다음 만날 때 까지 모두들 가정과 주변이 즐겁고 건강하기를 소망하며.


연파 첨언     


 






[인쇄하기] 2019-09-27 19:44:31


     
  
   獅子中隊 午餐後記
   태극기집회주최측에게 한마디--이렇게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