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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가족방

  東巖
  광화문군중(=전국민) 文‧曺에 강력한 경고
  

광화문군중(=전국민)‧曺에 강력한 경고

     10.3. 군중집회에 참가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가하지 못해 집에서TV를 보며 응원했다.

  이번 집회에서 오직 <문재인퇴진> <조국구속>만을 외쳐 집회의 뜻을 잘 표현했다. 예상외의 대군중을 보고 문재인은 가슴이 철렁했을 거다 박근혜석방 구호가 안보인 것도 큰 성과이다.

  친박 반박은 이렇게 된 사태의 책임을 지고 내년 선거에 자중하며, 보수단일화와 후원에 진력하고, 그 다음 선거에 출마하는 것이 속죄하는 길이다. 그러면 국민도 용서할 거다.

  , 정경심 조국부인이 비밀통로를 통해 들어와 하고 싶은 말만하고 5시에 돌아갔다고 한다. 이는 문대통령의 인권에 관한 압박에 따른 것으로 보이는데, 그네들은 인권이고 다른 사람들은 개()인가? 정경심이 재 출두할 때까지 조카의 기소장을 공개하지 말아야 주요 첩보를 얻을 수 있다. 중간에 돌아간 것은 기소장을 보고 전략을 세울 기도로 보인다. 아들딸의 인턴도 연구하여 짜맞춘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그간 많은 관련정보사항이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정경심 조국가족에 대해 엄정한 수사로 유죄를 입증하고, 기소하여 형을 받게 해야 문재인이 주장한 평등 공정 정의가 살 아있다 할 수 있다.

   여권은 다음(10.5)집회에 대대적인 동원을 한다는데, 그들은 정의가 아니라 불의의 집단이다. 광화문군중집회장 면적이 서초동대검앞보다 2.4배여서 그들의 셈법으로 하여 서초동 200만명이면, 광화문은 500만명이라 한다.

  이렇게 세겨루기를 하는 것은 북한은 북극성3호를 쏘며 우리를 협박하는데 국력낭비이다. 안전한 국방을 위한 대비가 절실하다. 넋나간 정경두는 별일 아니라 한다.

  손목에 묶은 명주실의 작은 떨림으로 맥을 짚어 병을 진단하는 명의처럼, 작은 활동도 간과치 말고 대비책을 강구하여 완벽한 국방정책을 완비하는 게 국방책임자의 도리가 아닌가?

   다시 참가했던 40여명의 동기생과 가족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0.4. 東巖 李學容

[인쇄하기] 2019-10-04 07:15:12


     
  
   한글날 광화문 집회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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