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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집회에 대한 첨언 한마디
  

광화문 집회에 대한 첨언 한마디


. 동암형이 광화문집회에서 웨쳐진 "문에대한 심판과  조국 사퇴"에대한 시민들의 경고를 기사화하는 수고를 하셨네요. 그날 가정관리와 건강때문에 집에서 TV를 시정하며 성원하고 늦게야 첨언 한마디 올린다. 


. 그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국에서 운집한 시민들의 웨침은 불공정하고 편파적인 부정한 행위자 조국에대한 퇴진과 文에대한 심판이었다.


.  언론 기사화된 참여한 시민들 중

-차의대 교수 박 모씨(36)는 "딸의 제1저자 논문, 논란에서 사과 한마디 하지않는 조국 장관이 어떻게 검찰개혁을 하나 싶어서 나왔다"고 말했다.

-가족과함께 대전에서 온 양성민씨(45)는 "아들(10)이 먼저 졸라서 왔다며  정부가 잘 못하면 이렇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게 교육이라고 생각했다"고 말 했으며

-의사 박세윤씨(38)는 아내 김한나씨(34)와 함께 두 아이의 유모차를 각각 끓고 이곳에 왔다. "박씨는 지금 박사논문을 쓰고있는데 제1저자는 기여도가 가장 높은 사람이 등재 되어야한다. 조장관 딸이 영어 번역만으로 제1저자가 됐다지만 이는 명백한 연구윤리 위반"이라고 했다. 공학 박사인 아내 김씨도 "논문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리기위해 5년간 밤 늦도록 실험하고 공부 했다"며 고등학생이 2주간 논문을 쓰고 제1저자가 됐다는 것에 박탈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 이상과같은 수 많은 참여한 시민들의 웨침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언론의 논설에서 "文 대통령은 조국 옹호하고 檢 압박한  陣營수장임을 자인"하고 있으며 사설에서 "文 대한민국 분열 방치말고 통합위한 결단하라" "조국 더 이상 버티는 것은 정의가 아니다"라고 운집한 애국시민들의 웨침을 전하고있는 현실이다.


. 그럼에도 집권 여당 원내대표라는 분은 광화문 집회참여 애국시민들을 야당에서 선동하여 강제로 동원하였다고 대국민 억지 조작 발언을 하니 과연 그는 전대협에서 성장하며 정상적 논리적인 성장이 아니라 운동권 궤변과 조작으로 선동하는 발언에 익숙함이 분명했다.


. 또한 文 대통령은 조국에 대하여 혐의만 제기되고 범법사실의 결과가 없다고 했는데 이는 궤변이다. 평범한 일반 시민도 아니고 국가를 경영하는 위치에 오를 인물이라면 혐의만으로도 부도덕함은 충분한데 文대통령의 사고는 통수권자로서는 부적격하고 진영수장이요,골목대장 수준이며 민심을 듣는 그의 귀는 당나귀 귀임이 분명하다. 


. 하루 빨리 궤변, 억지논리,조작선동이 종식되고 애국시민들의 웨침이 수용되어 나라가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로 조성되기 바란다.


. 악천후임에도 현재까지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매드를 깔고 철야농성에 임하고있는 애국시민들의 충정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연파 첨언 한마디  




[인쇄하기] 2019-10-05 01: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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