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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가족방

  東巖
  헛발질하며 정부여당의 실책만 바라나
  

헛발질하며 정부여당의 실책만 바라나

  요즘, 정국이 안개속이다. 희망의 싹도 안 보인다.

 보수집단의 단결, 시의적절한 정책결정과  발표가 늦고,  참신하고 믿음을 줄 수 있는 리더가 없으며, 죽을 쑤는 현 정권에 대한 정책대안이 보이지 않는다. 오로지 정부여당의 실책으로 지지율반등을 바라는 얼치기 바보들 집단같다.

 지난주에는 조국을 퇴진시켰다고 표창장을 주더니, 이번엔 조국동생이 구속되었으니 무엇이 발표될지 궁금하다. 우리는 현 집권여당과 정부정책이 사회주의를 거쳐 공산화로 가는 정책이어서 많은 혼란과 경제 안보 정치 외교 정치사회통합 등에서 유사이래 가장 큰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다. 지난 역대정권에서 국민과 기업의 파땀으로 이룬 경제력축적으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이 富의 곡간도 곧 동이날 모양인데 채울 방안은 보이지 않고 점점 실망적인 국제환경과 정책만 쏟아내고 있다. 현실과 부의 정책에서 파괴를 향해 역주행하는 꼴이다.

  정치의 목표는 <등따습고 배부르고 마음편히 사는 세상>인데, 몇 천년 전의 정치목표가 아직도 그대로이고 자유는 점점 속박으로 변하고 있다. 국민은 이에 대안세력의 출현을 고대하지만 아직 지지할 세력이 없다. 

  한국당은 새인물을 영입한다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국민의 호감도도 떨어져 국민으로부터 점점 멀리 달아나는 듯하다.  

  이제 시간이 없다. 중도이상 보수집단은 과거를 묻지 말고, 하나의 목표 <종북정권교체>의 목표하에 굳건히 뭉쳐 사회주의 종북북괴의 종속화를 끝내고 집권할 전략을 세워 시행해야 한다.

  탕평과 자유경제, 굳건한 안보에 중점을 두어 派를 떠나 친박비박을 가리지 말고 하나로 뭉친 보수가 되지 않는한, 20년이 아닌 50년 100년의 친북세력집권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현상을 정확히 읽고 대비해야 한다. 지금은 의원수를 늘리거나 의원후보지명등 밥그롯싸움을 할 때가 아니다. 누구를 위한 연동형비례대표제이고, 공수처인가?

  신문 방송을 보고 있으면 속이 터진다.

신은 우리의 염원을 버리셨는가?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말고 대비하고 실행하자.

  2019.11.1. 동암 생각  

[인쇄하기] 2019-11-01 09:37:26


     
  
   한개의 지프레기가 되고 싶다
   이런 칠푼이들을 믿고 정권교체를 외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