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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가족방

  이광수 [ E-mail ]
  한개의 지프레기가 되고 싶다
  

동서양을 비교해보면 서양에는 많은것이 긍정적으로 표현되고 동양은 그반대 입니다.  예를 들어서 서양에서는 아이들을 길으면서 되도록 잘못한것을 꼬집지않고 잘한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이를 칭찬하고 격려해 줍니다.  동양은 유교를 비롯하여 이레도 안되고 저레도 안된다고 아이때부터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하지말아야 될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렇게 안하면 버르장머리가 없다하고, 심지어 쌍놈소리를 듣습니다.

대한민국애국가를 보드라도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달토록"으로 시작을 합니다.  물론 단도직입적으로 "영원"이라는 표현을 한것으로 보는데, 왜 모든게 없어진다는 표현을 써야 되는지요.  

그런데,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적어도 적다생각 말고 함께 합하면 큰것이 된다는 긍정적인 표현입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서양적인 표현은 낙타의 등을 부렇드린 마즈막 지프레기 ("The last straw that broke a camel's back") 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그리 긍정적인 표현이 아니겠죠.  허나 이는 아주 강력한 표현입니다.  

계속 짚으레기를 올려놓으면 결국 마주막짚으레기를 견디지 못해 등이 부러집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등에 올려놓은 각 지프레기는 모두가 낙타의 등을 부러트린 마주막 지프레기인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중 어는 한개의 미약한 지프레기라도 부족하면 그 등은 부러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덧부쳐, 먼저 올려놓은 지프레기는 "나를 따르라!"하는 다음 지프레기의 Leader인 것입니다. 

우리 화랑동기생들은 달라야 합니다.  왜 군복을 입고 광화문집회에 참석해야 되는지는 동기생공지사항 "신의한수. . "제목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화랑관창노릇은 못하도라도, 종북좌파들이 지프레기로 볼 망젇 모두 나가야 됩니다.  다른기들도 설득시켜야 합니다.  숫자게임입니다.  국녹을 많이 받고 애국을 많이한 장군들을 위시하여, 해사, 공사, 삼사, ROTC, 간호사관학교츨신등, 전 재향군인들 다 나가야합니다.  해병대장병들은 이미 시작한지 오래됐고, 지난 토요일 육사35기 모 에비역중장이 현역후배들에게 잘못된 지시 명령에 불복하도록 외쳤습니다.  그 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한개의 지프레기로 모여 태산의 힘을 내면 우리가 못할일이 없습니다.  신의보호가 있을 것으로 봅입니다. 
[인쇄하기] 2019-11-04 16:05:37


     
  
   박찬주 대장의 기자회견 전문
   헛발질하며 정부여당의 실책만 바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