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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 E-mail ]
  추수감사절
  

태평한 대양을 건너 이곳은 11월 28일 추수감사절로 국경일 입니다.  백인들이 대서양을 건너와 어디 비벼대볼 곳도 없을때 도와준 원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하늘에 전하는 날로 시작된 날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잔치날 기분이 나야하는데 금년은 분위기가 좀 언짠은듯 합니다.  한국사정 때문이겠지요.  황대표가 단식투쟁을 병원안에서라도 다시 시작을 햔 모양이니 밥맛이 나지 않습니다.

문재인을 비롯해서 그를 따르는 인간들은 물러나면 여적죄로 사형을 당할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들은 사생결단으로 잘잘못을 가리지 않고 자리지킬 투쟁을 계속할 것입니다.  아직도 그들의 법죄행위는 계속들어 나고있고 그들의 입지는 좁아지고 있습니다.  황대표경우가 어찌될지 보고만 있지말고 각자가 물귀신 작전을 벌리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완전 적화가 될것으로 봅니다.  우리의 자식 그리고 그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모두들 일어나야 합니다. 
[인쇄하기] 2019-11-29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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