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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 E-mail ]
  암흑에서 생긴 초생달은 계속 커지지만 않는다
  

온갓 나쁜짓을 해가며 죄없는 국가원수탄핵소추를 하고 헌법재판소에서 이를 받아드리지 아니하면 국민이 혁명을 이르킬것 이라고 선동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소추가 받아질 것이니 차라리 사임을 하라고 압박까지하다가 대통령이 임명한 헌법재소장은 자기를 임명한 대통령을 "파면"했습니다.  

헌법을 목숨을 내놓고도 지켜야할 헌법재판관들은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고 독립적인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만장일치로 파면이라는 위헌결정을 내렸습니다.  헌법재판관 전원이 파면의 뜻이나 알고한 멍청이 처사였습니까?  법정은 "아"자와 "어"자 차이로 유무죄가판가리 될수있는 곳 입니다.  그들은 누구의 사주에 의한것인지는 몰라도  중차대한 범법을 저지른 것이며 전원이 자격상실이고 전부 파면이 되었어야만 합니다.  

법관중의 법관이라고 할수 있는 이자들이 이모양이니 사법부 전체가 불법기관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를 주도한 사람이 보궐대통령이 되었고 이 문(Moon)정권은 무법천지 암흑에서 시작된 초생달(Moon)이라고 보겠습니다.  이를 방관한 사람들이 다수의 국민입니다.   

초생달은 누가 뭐라하건 밝어지며 더 커지는 것으로 믿고 안하무인적으로 적화를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헌법에 적혀있는 "자유민주주의"대한민국에서 자유를 삭제하자는 시도를 비롯하여 국방, 외교, 경제, 치안 국가의 모든체제를 파괴해 왔습니다.  초생달이 커지고 밝아지면서 본성들이 더 눈에 뜨이게 되니 국민이 설마했던 오판을 깨닫게 되었는데 원례가 러시아의 공산주의보다 더 나쁜 종북좌파들이니 기만과 허위, 불법과 편법을 식은죽 먹듯하고 있으며 갈수록 더 심해져 가고있습니다.  초생달은 계속 크기만 하지 않습니다.  다시 적어져 사라져버립니다.

이제 경찰이 범법자들을 색출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에 아부하는 주구가 되었고 국회는 국민의 자유와 보안을 지키겠다는 것이 아니라 다수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더불어공산당행세로, 반대의견을 들어 타협을 하는것이 아니라, 허위와 기만으로 이를 무시하며 국민의 혈세를 눈없는 돈으로 여겨 자기진영을 위해 막 퍼 쓰고 있습니다. 

깨우쳐가는 국민들은 거리로 쏟아져나와 광화문광장의 애국집회는 계속 커져나가고 있습니다.  벌써 참가인원수는 역사상 기록을 계속 갱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것은 함께뭉치질 못하는듯 합니다.  아마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듯 합니다.  애국은 배와 마찬가지로 선장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밑에서 무슨일을 하든 똑같은 애국입니다.

지난 두주 토요일 집회는 한화면세점 앞에서 이루워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육사동기들이 합께 참가하게 되었고 특히 육사기들이 변두리에 펼쳐져 보이니 집회의 안전감이 단단해 보입니다.  그곳에 모인 애국국민들은 얼마나 든든하게 느꼈을 까요!  그런데 이제까지 지켜온 정상적인 반정부데모는 종북좌파들에게 통하지 않는듯 합니다.

종북좌파들 그리고 현정권도 좀 위협은 느끼는듯 하지만 절대 포기를 안합니다.  그리고 이제 물러나면 이미 진 죄가 있어서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 애국궐기는 무엇인지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될줄로 봅니다.  예를 들어 문재인부부는 북괴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겠다고 위협을 하고 있는데, 12월 23, 24일 중공에 간다고 합니다.  그곳 어디에 성당이나 있나요?  본인이 천주교신자라고 했는데, 거짓말이겠지만!  만약 안돌아 오면 타고갔을 대한민국공군 1호기는 어찌 찾아 올것이지 생각은 해 두어야죠!  

만약 정치적 해결(탄핵?)이 된다 하더라도 국정혼란상태는 계속 될것입니다.  4.19 후에도 그렜고, 이집트혁명후도 그렜고 불란서혁명후도 그렜습니다.  잘 생각들 해보세요.  박정희대통령께서는 우리에게 안될꺼라 하지말고 열심히 해보면 하늘에서도 도와준다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인쇄하기] 2019-12-12 17: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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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陸軍大領 安璋燮 葬禮2019,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