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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가족방

  東巖
  문정부 대단한 점-대통령, 비서관, 장관은 대깨문
  

문재인정부 비서관 각료 대단하다.

   문재인 정부의 대통령, 비서실장, 비서관을 포함해 각부 장관은 대단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정책이 잘못되고 통계가 틀려도 오직 고(go)이고, 잘못을 사과할 줄을 모른다. 오직 문재인만 외친다.

  그래서 이들은 대깨문(가리가 져도 재인의 약자)이라 한다. 이런데서 무슨 새로운 정책개발이 있고, 잘못되었다고 수정하고 사과하겠는가? 

  촛불혁명으로 집권했다는데, 이들의 콩크리트 지지층은 민노총, 386운동권, 그리고 이들에 낯뜨거운 아부꾼들이다. 이들은 바람이 불어도 정책이 잘못된 것을 알아도 오직 먼저 그대로 몰고간다.

  그 좋은 예가 북미핵협상에서 <남북균형자론>이다. 그래서 미트럼프대통령도 처음엔 기대를 가졌다가 알맹이가 없으니 믿지 않고, 30분간의 한미정상회담에서 2분간만 문대통령에게 할애하여 말하게 하지 않았는가?

  또 한미동맹이나 전작권회수, 한미연합훈련, 지소미아까지도 미국과 동맹이라면서 그 반대편인 중국과 북괴 러시아등에게 더 밀접하고 지원한다.

  이번 코로나19에서 중국인 입국을 차단하지 않아 더욱 악화되었고, 국민은 사용할 수 없는데도 중국에 몇백만개의 마스크와 의사위생복을 지원하고, 몇십억불의 현금지원까지 한것을 보면 우방인가 종주국인가 하는 생각이 인다. 세계 총 190여개국가에서 반 이상의 국가에서 우리국민을 입국차단하고 있는데 외교장관은 태평이고 관심도 없다. 그들은 항공기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되돌려보내기도 하고, 녹물이 나오고 바퀴가 나오는 시설에 2주간 잡아놓아 오히려 병에 걸릴까 걱정이다.

  국가안보빗장은 언제든 오라고 빗장을 풀어놨다. 도로철로를 연결할 수 있게 하고, GP를 부수고, 대북방송장비를 철거하고, 지뢰를 제거하고, 대전차장애물을 제거하여 마음만 먹으면 지금이라도 우세한 화력으로 우리 주요시설을 무력화시킨 후에 기계화부대를 앞세워 일사천리로 침공할 수도 있다. 우리는 북핵이나 화학전, 전자전, 재래식 화력에의한 침공에 대비책은 되어 있는가?

  에너지도 효율성이 없는 태양광과 미세먼지가 많이나는 화력발전으로 바꿔 비싼 전기를 쓰게한다. 세계적인 안전한 원전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수명이 남은 원전을 폐기하고, 다른 나라에 원전을 건설하라고 구걸한다. 이런 모순이 어디있나?

  미국이 대북제재에 활용하는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재가동, 남북협정등을 주장하여 미국의 빈축을 사고 있다. 한국은 미국의 동맹국인가 아닌가?

  박근혜정부의 잘못을 적폐라고 감옥에 보내더니, 문재인정부의 정책은 박정부의 전철을 똑같이 닮아간다. 그러면서 입만열면 국가와 국민을 되뇌이지만, 새로운 국민을 위한 정책이 없어 살아가기가 버겁다고 아우성이다. 튼실하던 경제기반과 수출이 몰락하고 자재를 구하기도 어렵게 되었다. 그런데도 갑자기 귀먹어리가 되고 벙어리가 되었는지 잘못에 대한 사과나 정책조정기미가 없이 소주성과 최저임금등 실패한 정책도 오직 GO이다.

  나물먹고 물마시고 팔을 베고 편히 누어 격앙가를 부를 날은 언제나 올까?

3.5. 저녁, 동암


    

[인쇄하기] 2020-03-05 19:35:25


     
  
   세상 모르고 잘 논다!!, 기대는 폭풍분노로…
   "대깨문" 비유가 익살스럽고 잘 표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