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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巖
  실정덮고 돈으로 얼렁뚱땅 표를 얻으려하면...
  

실정덮고 돈으로 얼렁뚱땅 표를 얻으려 하면...

  어제(4.2)부터 공식적인 총선운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어떤 선량을 뽑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된다. 이는 우리 현 청장년 노년의 결정에 자라나는 소년 그리고 태어날 후세에게도 큰 영향을 미쳐 자유로운 세상에 사느냐, 죽지 않을만큼 주는 배급에 길들여 목숨을 부지하느냐의 제도적 선택의 갈림길에 서있다. 그래서 이번의 선거가 우리와 후손의 장래와 복지에 큰 영향을 끼친다.

  배급만 바라보게 하는 통제로 생각과 행동에 재갈을 물리고,  자유로운 언행과 거주이전, 여행을 봉쇄하며, 특정 신계급의 출현으로, 북한처럼, 계급사회가 영구화되고, 공수처와 사회주의제도 도입으로 국민의 사상과 행동, 거주와 사업의 자유는 완전 봉쇄되어 정부의 강요에 순응하게 만든다. 

   과연 이런 현상이 우리에게 다가오면, 자유를 만끽하던 우리가 그에 적응하며 살 수 있겠는가?!

  자유당 때는 고무신에 표를 판 사람들이 많았는데, 현대에도 술 한 잔과 잘 아는 사이라고 표를 팔아 늦게 후회하는 유권자들이 많다.

  이번 선거에는 주는 것은 다 받고도 찍을 때는 바로된 정당과 후보자를 선택해야 후회가 없다. 돈과 선물을 주는 자는 정책과 주장이 떳떳치 못하거나, 수준에 미치지 못해 돈으로 얼버무릴 심산이고, 선거를 장사로 알고 하는 것이니  선거후에 들어간 본전을 뽑으려고 부정을 할 것은 뻔하다. 결국 누구 돈을 떼먹겠는가? 우리 국민의 세금 국가예산이다.  

  그래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 후보를 정하고 선출해야 한다. 그러면서 혹시 여야간 부정이 개입되지 않는지 눈에 쌍심지를 돋우고 감시하자. 말과 행동이 다른 자들이 판을 치니 이를 가려야 한다.

  또한 기득권자 중엔 배에 기름기가 낀 자가 선거를 포기할 수도 있으나, 절대로 선거권을 포기하지 말고 주변사람들도 전부 참여하게 하여 국민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자. 모두가 튼튼한 안보, 안정된 외교와 경제발전, 시행가능한 복지정책, 다각적인 수출과 수익창출, 안정되고 정직한 정치 등등을 고려해 이를 수행할 후보를 선출하자. 내 가족 처자식 친지들부터 챙겨 투표권을 행사하도록 합시다.  

  그래야 우리 한국이 바로서게 되고, 국가가 발전하여 자유를 만끽하며 평화롭게 산다.

2020.4.3. 동암           





[인쇄하기] 2020-04-03 09: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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