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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가족방

  東巖
  지각변동
  

지각변동-누가 차지할 것인가?

  선거판은 가찌뉴스와 막말에 휩쌓여 혼전이다.

유례없는 가장 치졸한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여당에서 야당을 토착왜구니, 윤석열총장 사퇴 또는 처와 장모수사까지 꺼내며 정경심과 조국은 감싸안는다. 이를 보면 시간을 끌어 공수처에서 무죄를 만들 공작이 아닌지 의심하게 한다. 정경심은 동양대직원의 진술로 조작이 입증되고, 카이스트교수의 진술로 위조가 입증되는 데도 조국은 사과 한 마디없다. 이런 자가 법무를 맡았었으니...

  요즘, 문대통령은 선심을 쓰며 시장을 누빈다.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정부여당은 코로나에 문열어놓아 의료진을 기진하게 하고, 환자가 줄지 않았었데도 자화자찬이다.

  옛고무신정치가 재현되어 감당해야 할 다음세대는 고려치 않고 무조건 주고보자는 무책임 공약에 야당도 거든다. 막가판의 현상이다. 주니 받기는 다 받고 찍을 때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찍어야 한다.

  상대의 말실수나 잘못을 기대하지 말고, 의연하게 나가는 뚝심을 보여야 한다. 그러면서 경제실책과 약속 미이행. 부정비리를 고발해야 한다. 그래야 지각변동이 일어나 승산이 있다. 자기편의 약점노출과 실수는 없애면서...

  대통령의 취임사에 언급했던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워 국가와 사회가 얼마나 적폐가 없

어졌는가?

  이렇게 불리한 면은 침묵이다.


4.10. 아침, 동암생각



[인쇄하기] 2020-04-10 06:38:42


     
  
   이 난장판을 누가 어떻게...정도령은 올 건가?
   꼭 변화가 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