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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 E-mail ]
  반드시 4.15 총선 공정은 LG-U+를 공개 해야만
  

총선결과의 공정성은 투표집계를 다룬 LP U+를 공개해야만 밝혀집니다.  그 이유는 현제 통계학적확률론으로 왈가왈부 하고 있는데 통계학적분석은 사실진부의 가능성이 높거나 낮다는 것만을 알려줄뿐 이므로 100% 확실한 것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소위 통계학적 결론의 제 1형 오판 (Type I error)가 반드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굴에 철면피를쓴 범인은 계속 범죄를 부인하는 억지를 쓸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법적시효기간만 넘기면 되는 것입니다.

철면피를 쓴 쪽은, 수단과 반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달성을 해야 된다는, 막스-엥겔스의 "과학적 사회주의"(공산주의) 이념을 추종하는 자들입니다.  이번 총선과정에서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는 계속되는 의혹을 받을 수상한 일들을 자아 냈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선거통신망건설의 업체로 입찰과정도 없이 LG-U+를 선정했습니다.  이는 의도적인 기만이라 볼수 있으며 이 결정이 야금야금수단(Slippery Slop)의 첫째단추 입니다.  이미 밝혔드시 LG-U+는 "백도어"가 숨겨진 화웨이를 사용 합니다.  그러니 의도적으로 해킹의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그뒤 법을 어기고 사전선거에는 본선거와 다른 인식코드를 썼습니다. 이것이 또한 결과 조작을 돕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는 양정철이 후보명단이 결정되었을 무렵 중공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들었습니다.  해킹으로 조작을 하는것을 논의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상상도 못했던 여당의 180석 보도가 나왔습니다.  아마 그 시기가 중공에서 해킹계획이 완전히 준비됬다는 연락을 받은때일 것으로 봅니다.  이 황당한 180석 의혹이 현실화가 되었습니다.  이는 통계학의 제 1형 오판영역에 속합니다. 여당측에서 예측했던 180석을 달성할 가능성은 거의 0 에 가깝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특히 서울, 인천, 그리고 경기선거구들에서 받아들이기가 거의 불가능한 사전선거와 본선거사이에 믿지못할 통계양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일련의 비리가 있었다면 선거통계망시스템 LG-U+에 그흔적이 그대로 저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민경욱의원의 요구중 이 항목은 법원에서 기각했습니다.  여기에도 냄새가 납니다. 

선거관련 법정기소시일이 선거후 1개월(5월 15일)로 되어 있는데 선관위는 LG-U+의 장비를 5월 1일에 회복불가능 하도록 파괴를 해야 한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걸 사생결단으로 막아야만 합니다.  증거 인멸입니다!  이를 막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완전히, 분명히 이번 대통령입기중에 공산국가가 될것으로 봅니다.

[인쇄하기] 2020-04-29 22:10:14


     
  
   하늘은 우리의 구국을 위해 충분한 기회를(부정선거)
   증거 인멸하기위해 서버를 파기한 모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