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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 E-mail ]
  하늘은 우리의 구국을 위해 . . . (2)
  

통계자료를 보면 자료들이 여러치수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수치도 그렇고 비율치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분포의 모양세도 다릅니다.  헌데 그 자료수가 많으면, 중심좌우측이 대층을 이루는, 종모양의 분포인 정규분포(Normal Distribution)로 보고 분석을 하게 됩니다.  4.15 총선결과도 여러분석에서 보여준것이 기둥모양의 분포(Histogram)로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니 선거결과치를 정규분포로 보는 것이 별문제가 될수 없습니다.  특히 이번선거에는 사전투표 참여율이 26.6% 정도로 1174만명이나 되니 선관위는전 선거의혹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증거없는 주장을 하더라도 사전투표율과 본투표율이 정규분포를 보여준다는 주장에는 반대할수가 없습니다.

정규분포에서는 평균치(Mean)와 정상치(Mode)가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평균치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높은 분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쁜 종모양이라고 하죠.  또한 종모양의 분포도가 보여주다 싶이 양쪽 가장자리에 갈수록 그 분포율이 영에 가까워집니다.  그러니 가장자리 수치가 나타날 가능성이 아주 휘박해 집니다.  이렇게 가능성이 거의 0 에 가까위지는 수치들을 통계학에서는 통계학적거짓수치(Statistical out-liar)라고 부릅니다.  그레도 "100% 아니다"라는 말을쓰면 안됩니다.  이미 대학통계학입문교과서 제 1, 2 장을 대략 마추었습니다.

사전선거의 결과와 본선거의 결과가 정상이라고 하는 주장은 각 선거구에서 후보자들의 득표율이 양선거결과에서 거의 같게 나타나야 하는데 그렇치를 않습니다.  특히 서울, 인천 그리고 경기도 사전선거와 본선거결과에서 여당후보들과 제일야당후보들의 득표율이 일관성있게 현저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불과 4 일사이에 투표자들의 선호도가 그렇게 현저하게 변화할 가능성은 정말 0 에 가깝습니다.  이미 그 4 일간 오거돈부산시장 성추행사건발표를 여당측에서 본선거후로 계획했다는 의혹들이 쏘다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니 합리적인 사실은 그간 변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위 결론은 여당측의 사전선거결과와 본선거결과가 같은 투표자집단(모체, 모집단)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런것을 검열하는데는 여러방법이 있겠으나 가장설명하기 쉽고 또 이해하기 쉬운 것이 같은 모집단에서 나왔다치면 두 득표율을 같다는 것이데 본득표율에서 사전득표율을 빼면 "0"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본득표율이나 사전득표율이 분포되어 있으므로 각 투표소별로나 동별의 득표율차이수치도 역시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 분포의 기둥분포도를 마련한 결과를 펜실바니아대학교에서 통계물리학박사를 취득한 박영하 명지대학교 교수가 보여 주었습니다.  평균치가 "0" 이고 이를 중심으로 종모양의 정규본포에 가까와야 되는데 두개의 모드가 나타나고 한쪽은 우측 다른쪽은 영의 좌측에 나타났습니다.  더군다나 정당후보별로 보니 일관성 있게 여당후보들이 사전선거에서 야당후보들의 표를 가져간것으로 보여준것입니다.  이 서술을 통계학으로 보여주느 것을 다음 글에 올려 보겠습니다.   
[인쇄하기] 2020-05-05 14:48:50


     
  
   하늘은 우리의 구국을 위해 . . . (3)
   하늘은 우리의 구국을 위해 충분한 기회를(부정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