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ard

동기생/가족방

  이광수 [ E-mail ]
  하늘은 우리의 구국을 위해 . . . (5)
  

한글로 "기술"이라는 단어는 너무 광범위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을 영어로 "테크노러지"(Technology)라고 하겠는데 이는 "공학적기술"을 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글타자기술이 형편없는데 이는 텍크노러지가 아닙니다.  그레서 우리가 받은 두개의 석사학위들중 하나가 케이스공대, CIT(Case Institute of Technology)이고 마사세스주 버스턴에 있는 MIT가 마사추세스공대입니다.  한국의 카이스트는 박정희대통령이 만들어 노신 대학원으로 영어로는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KAIST)입니다. 

1983년 KAIST에 초빙교수로 초청되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과목을 개설하고 강의를 했을때도 마찬가지지만 첯 강의시간에 꼭 강조한 것은 테크노러지가 인간생활을 혁신적으로 쉽게 만들어 주지만 반드시 단점도 있다는 것을 강조 했습니다.  어느 테크노러지나 우리가 우리생활을 이에 의존하는 순간 우리는 그 테크노러지의 노예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우리로부터 컴퓨터를 다 없애버렸다고 가정을 하면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될지 상상이나 해들 보았습니까? 

전산망의 해킹도 마찬가지 한 단점입니다.  나쁜맘을 가진사람이 시도를 하면 가능한 범죄입니다.  그것도 전산화가 되어 있으니 쉽고 시간도 많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LG의 U+가 도마위에 오르더니 이젠 유령회사 "I+택"이 왠말입니까?   이미 거론이 됐지만 동전의 한 면의 확율이 0.5입니다.  15번 기리의 런(run)이 있을 확률은 0.5를 15번 자승해 나가면 계산됩니다.  만약 휴대용계산기가 있다면 실지로 계산해 보길 바랍니다.  두 앞면이 계속될 확률은 0.25입니다.  세번을 계속할 확률은 0.125입니다.  네번째, 0.0625; 다섯번째 0.03124; 여섯번째, 0.015625; 일곱번째, 0.0078125; 여덜번째, 0.00390625;  아홉번째, 0.001953125; 열번째, 0.000976562; 열한번째, 0.000488281; 열두번째, 0.00024414; 열세번째, 0.00012207; 열네번째, 0.000061035; 열다섯번째, 0.000030517로 됩니다.  

이는 여당후보의 사전득표율이 야당후보 보다 계속 15번을 월등한 크기로 나올 확률이 십만분지 3밖에 안돤다는 것입니다.  난생처음 휴대계산기로 확률산술을 계속해 보았습니다.  스물아홉번째 가서는 10억분지 1이 됩니다.  설흔번째는 전부 영이 계산기에 나타나 보입니다.  물론 스물아홉번째 활률의 반이되니 100억분지 5가 되겠습니다.

이런 현상이 전산망에서나 가능하다고 보겠습니다.  시간도 얼마 소모되지 않습니다.  단지 조작자가 시간에 쫏겨서인지 도가넘친 멍청이 짓을 해 꼬리가 잡혔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명지대 박영하교수가 로또당선되기 보다 더 힘든 경우를 만들었다고 평을 한 것입니다.  

미리 써놓고 자판기에 타자를 하는것이 아니라 얼마나 글이 길어질지 짐작이 틀려져 갑니다.  결론을 다음글에 올리겠으니 조금만 더 관용을 베풀기 바랍니다. 
[인쇄하기] 2020-05-09 07:19:03


     
  
   하늘은 우리의 구국을 위해 . . . (6)
   하늘은 우리의 구국을 위해 . .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