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ard

동기생/가족방

  이광수 [ E-mail ]
  "서울 불바다" 소리는 몇번을 더 들어야 하는지
  

이제 북괴의 "서울 불바다"협박은 너무도 많이 들어서 언론에 뜨는 자체가 짜증이 나지 안습니까?  북괴야 원례 그런 종자들이라 으레 그려려니 하겠는데 왜 그때마다 남한언론은 호들갑을 떨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선동죄로 고발을 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요?

좀 생각을 해들 보세요.  이번 남북(공동)연락소폭팔은 시장바닥 양아치들과 같이 소인배들이나 하는 비열한 짓입니다.  인질극에 걸리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를 한것이 여러차례인줄 기억을 하는데 이를 그들이 하도록 도와준것이 문재인이며 통일부 입니다.  왜 국민혈세를 낭비하며 괴뢰지역에 우리 국민은 아니지만 우리건물을 마련했습니까?  그리고는 공동연락소라고요!  언론에서는 마치 금지구역을 침범한것으로 보도를 하는데 무슨소리죠?  외국어도 아닌데 "공동"이란 자가 들어가 있는데 마음대로 드나들라는 것이 아닌가요?

이제 박근혜대통령이 개성공단에서 철수시킨것이 얼마나 잘한 일인줄을 깨달아야 할 기회인것 같은데, 왜 이리도 한국에는 한치앞도 못 내다보는 천치들이 그리도 많습니까?  다음번 양아치들이 할 비행은 서북오도 일듯 한데 이는 일단 연평도나 백령도나 포격을 할 경우 자기네들도 곧 다칠꺼는 알고 있을테니 우선은 보류를 하겠죠.  그전에 더 효력이 있을법한 카드를 북괴는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폭팔후 할수없이 "멍청이중 멍청이"라고 말을 듣고 있는 문재인은 처음 불만의 메세지를 내 놓았습니다.  물론 그의 상전은 "이런 괫심한 놈이 있나" 하고 있을것으로 봅니다.  이미 문재인은 인질을 북에 두고 있습니다.  그의 이모(생모?)입니다.   박근혜대통령탄핵문제로 소동이 나고 있을때 서울에 있으면서 이 인질때문에 문재인이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경종을 울렸습니다.  그건 그때가서 생각할 일이라고 받아드리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불바다는 위 일들이 전부 통하지 않을때 생각을 하겠죠.  그런데 이일 조차도 북괴 양아치들에게는, 그들이 말하듯,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디.  북괴는 북핵만 포기하면 목숨을 잃을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은 그후 도와주겠답니다.  핵은 억지력이지 공격무기가 아닙니다.  육, 칠십년전 김일성악마가 생각했던 절략은 이미 아무 효과가 없는 쓰레기가 됬습니다.  저희추종자들을 굶어 죽이면서 골치덩어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현시점에서 북핵은 아무짝에도 못쓸 애물단지입니다.  

서울에다 장사포를 쏘는것만 하더라도,  자살행위를 하는것입니다.  군사시설도 아닌 서울에 외국공관들을 비롯하여 그 가족들 또 다른 일로 거주하는 외국인들을이 몇십만이 됩니다.  그 들에 피해를 입히면 온세계의 적이된다는 것을 양아치들도 알고 있습니다.  글세 온세계가 공격을 할텐데 저희들의 생명은 100% 잃을 것이라는 것을 모를이가 없죠.  더군다나 핵요?  걱정들 말고 관제부정선거범이나 찾아내요!        
[인쇄하기] 2020-06-18 11:29:39


     
  
   김정은의 무력도발 보류는 계획의 일환
   군의 정치적 중립성(아부를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