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ard

창작물게시방

  이광수 [ E-mail ]
  하필이면 "국"이란 이름을 지어서
  

요즘 너무도 한국의 정세가 혼란상태에 빠져 웃을 일이 별로 없는듯 합니다.  그런데 몇일전 국회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버러진 일이 생각만 해도 저절로 웃음이 나올지경인데 아직도 그 우슴꺼리가 여러 언론보도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름" 때문에 있다고 보는데 아직 모르는 분들이 있을법 해서 이곳에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이름 이란게 지을때 정말로 조심을 해야할듯 합니다.  우리 전통상 불행이도 이름에는 남의 나라말 뜻글자 한문을 쓰게되고 사용하기는 우리 한글로 사용을 하니 여러가지 예상치 못했던 비정상적인 일이 생기는듯 합니다.  마을(무리) "조" 자집안에서 나라 "국"자를 외자이름으로 같게 되어 혼동을 이르키게된 것입니다.  

서초동 대검찰청앞에서는 비정상으로 우파-좌파 맟불집회가 벌어졌는데 좌파는 "조국수호"집회를 열었고 우파는 맞불집회인데 역시 "조국수호"집회였습니다.  물론 좌파의 집회는 무리조국수호를 외첬고, 우파는 조상(할아버지)조국수호를 외친것입니다.  그러니 어용언론들과 여당은 둘다 합쳐 그냥 조국수호-검찰개혁집회로 참가자수를 보고 한것이 아닌가요!

국회법사위에서 있었던 우슴꺼리는:
더불어민주당의 김종민의원 발언에
 
자유한국당 김도읍의원이 내로남불도 정도가 있지라는 평을 했습니다.  그랬드니

김종민의원이 화를 버럭내면서 "내가 조국이냐?  내가?" 하고 소리를 쳤으며 그 옆에 앉아있던 더불어민주당 금태섭의원을 비롯해 폭소가 터져나왔습니다.  이에 덫부쳐 법사위원장 여상규의원이 "느그도 인정하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그레도 "장"씨보단 낳은가?  그랬으면 "내가 장국이냐?" 개장국이 되었을 텐데.  조로남불!  조국답다! 

[인쇄하기] 2019-10-09 04:09:51


     
  
   매국노
   3-40대 청장년들에게 호소합니다!